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김정록)은 신한미소금융(서진원 신한은행장)과 지난 5월 23일에 중증장애인 개인과 그 가족, 장애인을
고용하고 있는 소규모 사업주를 대상으로 장애인 맞춤형 대출 상품인 ‘신한장애인자립대출’을 출시해 신한미소금융재단 전국 9개지부에서 신청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25일 오후 2시에 신한은행 본점(대경빌딩) 20층에서 개최하는 서민금융상담행사는 금융감독원과 신한은행이 주최하며 은행장,
금감원 임원 등이 참석하여 금융관련 강연과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금융감독원, 신한은행, 한국자산관리공사,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주택금융공사, 신용회복위원회 등 금융관련 각계 기관에서 참석,
서민금융지원제도에 관한 설명과 서민을 위한 재무설계, 보이스피싱 피해사례 및 대응요령 등에 대한 강연과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법률자문 및
서민금융 관련 상담, 저소득·저신용자를 위한 대출 상담, 영세 사업자 대출, 청년·대학생 소액자금 대출 상담, 저소득자 창업자금 지원,
전ㆍ월세자금대출 보증상담, 신용회복 지원 상담, 채무ㆍ연체, 신용등급 상담 등 상담을 동시에 진행하며 신청접수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문의사항은 신한미소금융재단(032-508-510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