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에서는 KT&G 복지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희귀난치성 질환이 의심되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아직 진단을 받지 못하여 정부의 희귀난치성질환 지원 정책에도 소외되어 있는 저소득(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일반 저소득) 환자 (매월 20여명)'가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진단비(본인부담액)의 일부를 지원하는 <저소득 희귀난치성 질환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세요~
- 아 래 -
1. 사업명 : KT&G복지재단<저소득 희귀난치성질환 진단 지원 사업>
2. 대 상 :
1) 미진단자 : 희귀난치성 질환이 의심되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진단을 받지 못한
저소득(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일반 저소득) 환자
2) 기진단자 : 전국의 의료기관에서 2009년 7월 1일 이후 희귀질환으로 진단을 받은
저소득 환자(해당 병원 사회사업팀 추천 필요)
3. 지원범위
1) 미진단자 : - 본인부담액의 150만원 한도 내에서 진단비 지원
- 지원 한도 이상의 고액 의료비 발생시 본 사업의 규정에 따라 심사를 통해 지원액 상향 조정 가능
-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장거리 통원 진료를 요하는 경우, 일정 부분의 간접 의료 경비(교통비) 지원 가능
2) 기진단자 : - 전국의 병원에서 2009년 7월 1일 이후 발생한 진단비(본인부담액/제출한 의료비 영수증 기준)을 150만원 한도 내에서 환자에게 직접지급
4. 신청기간 : 2009년 6월 ~ 2010년 4월
5. 신청방법 : 문의처 담당자와의 전화상담을 거친 후 <구비서류> 우편 접수
6. 문의처 : 아주대학교 병원 유전질환전문센터
전화) 031-219-4040 / 팩스)031-219-5299
홈페이지) http://hosp.ajoumc.or.kr/ => 전문클리닉 <유전질환전문센터>